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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글자네, 기부 플랫폼 베리스토어의 ‘럭키박스’ 통해 선한 영향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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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리스토어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1-01-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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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글자네가 기부 애플리케이션 베리스토어(BerryStore)와 함께 기부 선행을 펼치고 있다. 오는 11일 오픈하는 베리스토어의 색다른 기부 프로젝트 ‘럭키박스’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선 것이다. 베리스토어(BerryStore)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유튜버 등 유명인들에게 애장품과 재능을 기증받아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베리스토어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럭키박스’는 소정의 응모비를 낸 참가자를 대상으로 랜덤 추첨해 셀럽들의 애장품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기부 프로젝트다. 참여 방법은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다양한 이벤트(출석체크, 퀴즈, 룰렛 등)에 참여하면 무료로 베리를 획득할 수 있고, 20베리로 럭키박스에 응모하면 된다. 럭키박스를 통해 모금된 응모비는 전액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럭키박스’의 경품에는 글자네가 1000명에게 쏘는 문화상품권을 비롯해 유튜브 채널 ‘짤툰’의 짤태식이 직접 그려주는 케리커쳐, 지두화(指頭畵)의 대가 민태홍 화백의 그림을 컬래버레이션한 신발과 토트백, 캐디백 등 5종 세트 상품 등 셀럽 7명의 애장품이 준비돼 있다. 기부도 하고 셀럽 애장품을 득템할 수 있는 행운까지 더했다. 베리스토어 관계자는 “최근 대중들은 기부금의 액수보다 어떻게 기부를 했는지에 대해 초점이 옮겨지고 있다. 이에 맞춰 베리스토어도 부담없이 즐기면서 기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재미를 더한 다양한 퍼네이션(Fun+Donation)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베리스토어는 최근 인기 유튜버들이 베리서포터즈로 참여해 회원가입자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현재는 2021년 1분기에 IOS 버전을 출시와 함께 그랜드오픈을 준비중이다. 한편 글자네는 약 52만 구독자를 보유한 메이플스토리 게임 방송 BJ 겸 유튜버로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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